아무 생각도 없었고...
그냥 그 순간에는 갑자기 걷고 싶다는 생각에 한번도 쉬지 않고 걷기 시작했다.
스쳐 지나 가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주위의 풍경도 무시한 체
그렇게 4시간을 걸어 한강 시민 공원에 왔을 때 이제 쉬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자
주위의 꽃과 나무, 하늘과 강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...
Posted by SsAnT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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